내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그동안 소리 울림현상으로 불만이 많았던
대구 스타디움 음향시설이 획기적으로
개선됐습니다.
8개월 동안 42억원을 들여 바꾼 음향시설은
5개 존의 앰프실을 새로 만들고
여러 개의 스피커를 한줄로 늘어놓는
'라인어레이' 공법을 이용해
소리의 명료도가 좋아지게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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