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가 대구 달서구 대곡 2지구안
보금자리주택 건립사업을 추진하면서
토지보상을 제때 하지 못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당초 2014년까지 달서구 대곡·도원동 일대
76만여㎡에 3천 여채의 주택을 건립하기로 하고
1단계 보상을 끝냈지만 심각한 자금난을 이유로
지난 7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던
2단계 보상을 미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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