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폐막한
제30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에서
지역 학생들이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구보명학교 정지혜양은
지적장애 여자 역도 78킬로그램급에 출전해
데드리프트 부문에서 104킬로그램을 들어올려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역도 86킬로그램 이상급에 출전한
대구선명학교 류하나 선수도
데드리프트 종목에서
118킬로그램을 들어올려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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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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