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구지역 수험생은 6만 4천여 명으로
7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통상 70% 정도만 지역 대학에 지원한다고 볼 때
4년제와 전문 대학의 모집 정원보다
만 2천 명 정도가 모자라
올해도 대학의 미달 사태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인데요..
대구 교육청 교육과정운영과 배진영 장학사,
"상위권 대학이나 학과는 그 어느 때보다
눈치 작전이 치열할 겁니다. 반대로
중하위권은 여전히 주목받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이러면서,
올해는 학교나 학과에 따라 편차가
더 크게 벌어질 것으로 전망했어요.
네, 대학의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도 이젠
정부나 대학이나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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