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구시당과 대구시가
오늘 오후 대구시청에서
내년도 정부예산안 국회심의를 앞두고
국비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비공개로 당정 협의회를 가집니다.
오늘 당정협의회는 유승민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 등
지역 국회의원 10명과
대구시장과 대구시의회 의장,
한나라당 당적의 구청장 등 33명이 참석합니다.
이 자리에서 김범일 대구시장은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비롯해
지역 최대현안인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지역 국회의원의
협조를 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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