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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민선 5기 들어 처음으로
대구시와 한나라당 대구시당이
당정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여]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또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함께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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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대현안으로 떠오른
동남권 신공항 문제와 관련해 대구시는
밀양 유치의 절박성을 강조했고,
지역 정치권은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감정적 대응보다는 논리적 접근과 홍보에
더 치중하기로 했습니다.
◀INT▶김범일 시장
"감정싸움 반대 빌미 줄 수 있다"
대구시는 국회심의를 앞두고 삭감된
예산 살리기에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첨복단지 땅 값을 낮추기 위한 국비 요청액
2천억 원이 한 푼도 반영되지 않는 등
신성장 동력사업 상당부분이
삭감됐기 때문입니다.
◀INT▶유승민 시당위원장
"상임위 별로 예산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
k2이전 추진도 상당히 진척된 걸로
확인됐습니다.
◀INT▶유승민 시당위원장
"후보지에 대한 검토는 끝났고, 대통령 보고만
남았다고 보면 된다"
구미지역 반발로 난항을 겪고 있는
낙동강 취수원 상류 이전은 대구와 구미가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로 했습니다.
su] 이와함께 최근 수도권 규제완화 움직임이
노골화되면서 기업유치나 투자 활성화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공조관계를 더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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