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이 지난 해 9월
경주시 동부동 주택에서 발견된
문무왕 비편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박물관은 석 달간의 보존처리 과정을 거친
이 비편을, 오는 16일 개막하는
원효대사 특별전에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문무왕비는 서기 682년 경주 사천왕사에
세워졌는데, 1796년 비석의 상단부 일부가
발견된 뒤 행방을 알 수 없다가
지난 해 다시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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