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의 한 개인병원에 근무하면서
의사가 발행하는 마약처방전 97장을
입원 중인 환자 명의로 발급받은 뒤
병원약국에서 170여 개를 받아
직접 투약한 혐의로
간호사 29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빼돌린 마약성분의 약들을
병원 안에 있는 탈의실이나 빈 수술실에서
투약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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