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불편없이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해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추진합니다.
시는 서민생활보호대책으로
최근 가격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는 제수용품 등 추석 성수품 가격을 중점관리하고
대구고용노동청과 체불임금해소에
적극 나섭니다.
또, 추석연휴 기간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성묘길 버스노선 연장,
성묘 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귀성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연휴 진료대책반과
생활폐기물 기동대책반 등 11개 분야별로
400여명의 인력을 배치해 귀성객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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