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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시범라운딩 사라져

입력 2010-09-08 11:44:27 조회수 1

문화체육관광부는 일부 골프장이
정식 그린피에 가까운 이용료를 받아가며
장기간 시범라운딩을 하면서
세금을 피하고 있다며, 시범라운딩을 없앨 것을
비공식 지침으로 전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도내 6개 골프장에
시범라운딩을 금지하라는 지침을 보내고
정상 등록 영업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는데,
해당 골프장들은 시설 점검 기회가 사라진다며
당혹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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