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보건당국이 쓰쓰가무시병 등 발열성 질환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보건당국은
발열성 질환이 심한 감기 증세처럼 보이지만,
초기 치료 시기를 놓치면
자칫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며,
야외활동시 긴옷을 입고,
산이나 들에 다녀온 후 고열이 날 경우엔
즉시 병원을 찾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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