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경주 양동마을에
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방재 시스템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사업 내용은 CCTV 56대와
불꽃·연기 감지기 33대,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 6대 등으로
화재와 문화재 도난 예방에 활용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