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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마을, 22억 들여 방재시스템 구축

이규설 기자 입력 2010-09-08 11:45:10 조회수 1

경주시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경주 양동마을에
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방재 시스템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사업 내용은 CCTV 56대와
불꽃·연기 감지기 33대,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 6대 등으로
화재와 문화재 도난 예방에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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