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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지나고 송이 작황 기대

김기영 기자 입력 2010-09-08 11:45:21 조회수 0

송이 주산지인 영덕과 울진지역에
태풍 '말로'의 영향으로
20에서 80mm의 비가 내려
송이 포자 형성에 도움이 됐고,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송이가 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포항과 영덕, 청송, 영양 등
영덕 국유림관리소 관내 4개 시·군의
송이 생산량은 지난 2005년 85톤에 달했지만,
지난 2년 동안은 25톤에 그치는 등
극심한 흉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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