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분양이 대구에서 가장 많은 달서구
지역에 이 달 말 천 800가구가 넘는
대단지 분양에 나서는 AK건설측은
분양의 성패는 결국 가격에 달려 있다면서
분양가 결정을 계속 미루며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AK그랑폴리스 분양대행사 김영환 팀장
"지역 첫 분양인데 대단지 미분양으로 남아서도
안되고 분양가를 너무 낮추자니 손해가 막심해
가격을 결정하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여기다 최근 분양에 나선 업체가 가격을 너무
내리는 바람에.."하면서 이 눈치 저 눈치
보느라 힘들어 죽겠다는 표정이었어요..
네..3년 만의 지역 최대 분양 물량인 만큼
지역에 미칠 영향도 엄청나다는 사실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