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20만 명이던 대구의 초등학생수가
2015년에는 12만 명 선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자! 그런데 학교는
점점 늘어나고 있어
교육행정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인데요..
김무완 대구 교육청 학교운영지원과장
"솔직히 지금으로봐서는
학교 수요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대단위 택지개발 단지 같은데는
어쩔 수 없이 학교를 신설해야 합니다."
이러면서, 불가피하게 신설을 하더라도
기존 학교를 재배치하는 등의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했어요..
네! 아파트 미분양 사태도
수요와 공급을 잘 조절하지 못해서 생겼다는거
명심하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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