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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국민캠핑장 호응

금교신 기자 입력 2010-09-06 17:09:35 조회수 1

경북지역 3개 시군에 조성된 국민캠핑장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2천 8년 개장한
문경 새재 스머프마을 캠핑장의 경우
개장 첫해 3천 600여명이 찾은 이후
지난 해 9천 500여명,
올해 8월까지 7천여명이 찾는 등
꾸준히 방문객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개장한
고령 대가야 역사 캠핑장에도
다섯달 동안 7천 600명이 방문했고
7월 초에 문을 연 영덕 해맞이 캠핑장도
천 7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지역 캠핑장이 민간 숙박시설보다 저렴한데다 기본시설은 물론 자연 친화적으로 꾸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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