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생들의 해외 취업을 위해
관련 기관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와 한국산업인력공단 그리고
구미 1대학과 대구미래대, 안동과학대는
오늘 오전 10시 반 도청에서
청년 해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해외취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입니다.
협약에 따르면
경상북도는 해외취업 대상자에 대한
현지 체제비 일부 지원과 대외 홍보를 맡고
한국 산업인력공단은 국내외 연수비용 지원과
취업 정보 제공을 담당하며
대학은 대상자 선발과 제반 비용을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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