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이달부터 넉달 동안
3대 비리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대상은
자치단체의 인사비리나 각종 인·허가 비리,
예산 불법집행과 횡령 등 토착비리와
사이비기자의 금품갈취 등 권력비리,
학교의 채용비리와 공사관련 뇌물수수 등
교육비리 등입니다.
대구 경찰은
지난 상반기 동안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벌여
80건에 183명을 적발해 6명을 구속했고,
이번 집중 단속기간에도
결적적인 제보자에게 신고 보상금을 주는 등
단속의 강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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