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 반대를 위한
대구·경북 시도민 문화제가 오늘 오후
희망교 아래 신천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4대강 사업 저지 연석회의에서 마련한
오늘 문화제는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풍자 마당극과 4대강 사업 폐해 영상물 상영,
시낭송과 밴드 공연등으로 꾸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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