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선정한
'학생 안전 강화 학교'에
대구,경북지역 119개 초등학교가 선정됐습니다.
시,도 교육청과 경찰청이
각종 폭력 위험에 노출된 학교를
직접 방문해 조사한 결과,
경북은 80개 학교가,
대구는 39개 초등학교가
학생 안전 강화 학교로 각각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학교에는
출입 자동 보안 통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설비와 청원 경찰이나 경비원 인건비 등이
지원되고, 올 연말 운영 결과에 따라
지원 대상 학교가 더 선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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