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열리는
문경사과축제의 주제어가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로 선정됐습니다.
문경시는 지난 달 사과축제 주제어를 공모해
인터넷과 팩스 등으로 참여한 270여건에서
대구시 수성구 이귀남씨가 출품한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를 최우수작에
선정했습니다.
문경시는 이 주제어를
다음 달 9일부터 11월 7일까지 열리는
사과축제 공식주제어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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