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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체신청,추석 맞이 비상근무

금교신 기자 입력 2010-09-03 11:13:10 조회수 1

경북체신청이
오는 6일부터 21일까지 16일간을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갑니다.

경북체신청은
추석 연휴 전체 소포 물량이
지난해 93만 6천개 보다 10% 이상 늘어난
103만 6천여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추석선물 우편물이 본격 접수되는 13일부터는 평상시 보다 3배 증가한
하루 11만 2천개의 소포가
접수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이번 추석은
관공서와 카드사의 일반 우편물이
대량으로 접수되는 기간과 맞물려
소포 배달에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여 500여명을 추가 투입하는 등
비상근무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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