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체불 사업주 강력하게 사법처리

금교신 기자 입력 2010-09-03 09:00:28 조회수 1

대구·경북지역에 추석을 앞두고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가 만 2천여 명을
넘어서고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대구 고용 노동청이 오는 20일까지를
임금 체불 청산을 위한 비상 근무 기간으로
정하고 모든 근로 감독관을 동원해
체불 임금 관리에 나섰는데요..

대구고용노동청 이준식 근로지도개선과장..
"특히 이번엔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체불업주
그리고 많은 수의 근로자에게 체불한 업주는
사상 유래 없이 강력한 사법 처리를
할 것입니다." 하면서 체불임금 해결에
강한 의지를 보였어요..

네,,추석은 다가오는데 끼니 걱정을 해야하는
근로자의 심정을 생각하셔서 확실하게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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