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과 관련해
국토해양부에서 지난 달 첫 입지평가위원회
회의가 열리는 등 선정절차가 시작된 가운데,
밀양과 가덕도 후보지를 놓고
관련 자치단체의 홍보전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대구시 이동교 교통국장
"다른 교통문제는 바로 대책을 세우면 되지만, 신공항은 밀양 유치가 안되면 그걸로 끝
아닙니까? 밀양 유치가 안되면 역사의 죄인이 된다는 심정으로 임하고 있습니다"이러면서
모든 행정력을 다 쏟아붓고
있다는 얘기였어요!!!
네...각오야 비장합니다만,
더 중요한 건 그 비장함을 실천으로 옮기는
언행일치 아니겠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