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검찰청 후문 주변이
대나무와 벽화로 꾸며진
'자연 친화형 통로'로 탈바꿈했습니다.
대구고등검찰청은
지난 달 21일부터 한 달 동안
청사 후문 외벽에 벽화를 그리고
통로 주변에 대나무를 심어
자연 친화형 통로를 새롭게 조성했습니다.
특히 자연 풍경을 소재로 한 벽화는
계명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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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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