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다음 달부터 토착· 권력· 교육 등
3대 권력비리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입니다.
중점 단속대상은
자치단체장의 인사와 인·허가 관련 비리,
지역 사이비 기자의 금품수수,
학교장의 채용 비리와 보조금 횡령 등입니다.
경찰은 상반기에 실시한
토착비리 단속 사례를 분석하고,
감사원과 감독관청의 감사 자료를 수집해
권력비리를 뿌리 뽑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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