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신제강공장의
고도제한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국무총리실은 이번 주에 비행 안전과 관련된
용역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국무총리실은 국방부와 국토해양부 등
8개 관련 부처별로
용역에 담을 내용을 조율한 뒤
이번 주에 제3의 기관에
관련 용역을 발주할 방침입니다.
총리실은 또
용역이 통상 3주 정도 걸린다며
결과가 나오면 부처별 행정 조정 협의에 나서 신제강공장의 고도제한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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