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반 쯤
경북 성주군 수륜면 대가천에서
68살 강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3시간 수색 끝에 인양했습니다.
경찰은 인양 당시 강 씨가
투망에 손이 묶여 있었던 점으로 미뤄
물고기를 잡던 중 바닥에 걸린 투망을 빼내려다
물길에 휩싸인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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