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지난 1997년에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
히로시마시의 대표단이
대구시청과 시의회를 방문해
경제와 교육, 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양 도시간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히로시마 대표단은
내일은 반월당 특별무대에서 열리는
'대구 자매도시의 날 기념식'에 참가해
일본 전통 퓨전 댄스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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