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마라톤 선수단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1년을 앞두고
대구에서 마라톤 코스 적응훈련을 실시합니다.
황영조 감독을 비롯해
남자선수 17명, 여자선수 8명 등
35명의 국가대표 선수단은
오는 일요일과 다음주 일요일 2차례에 걸쳐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내년 대회 마라톤 코스 적응훈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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