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막스플랑크 한국연구소'
설립사업이 올해 교육과학기술부의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으로 선정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선정으로 1년동안
6억 원의 국비예산을 우선 지원받게 되고
본격적인 한-독 공동연구 활동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초과학분야 세계최고 연구기관으로
노벨상 사관학교라고 불리는
'막스플랑크 연구소'는 지난 2007년부터
경상북도와 포스텍이 한국연구소 유치를
추진했고 지난 6월 연구재단과 설립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유치가 확정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