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확.포장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김천시 대신동과 어모면 구례리를 잇는
국도 3호선 7.5㎞ 구간이 추석 전에
조기 개통됩니다.
2003년 9월 공사가 시작된
국도 3호선 확.포장 공사는
2012년 말 완공 예정이었지만
김천시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조기 개통을 요청해 이뤄졌습니다.
김천시는 이 도로가 개통되면
김천에서 상주까지 운행시간이 단축돼
물류비용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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