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전경련과 '경제계 보육지원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함에따라
앞으로 11억 원을 지원받아
영천과 성주, 문경, 상주등 도내 4곳에
보육시설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보육분야 취약지역인
농어촌 오지에 대한 민간재원 유치를 늘려
다문화가정의 자녀가 많은 낙후지역의
보육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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