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병원이 오는 7월 문을 여는
칠곡 제 2병원의 환자 식당과 장례식장,
시설 관리과 직원 등 20%에 달하는 인력을
외주 업체에 맡겨 의료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데.
경북대 칠곡 제 2병원 임태종 사무국장
"의료하고 직접 관계 있는 인력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신규 병원이어서 경영도 생각해야하고
특히 정부가 공공기관 인력에 대해 워낙
민감하게 규제하니까 비정규직으로 안할 수
없었습니다."하면서 외주 용역이 늘어난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 정부가 이런 태도를 갖고 있으니 비정규직
문제가 해결될 턱이 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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