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입찰참가업체들의
금전적, 시간적 손실을 줄이기 위해
입찰보증금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입찰하기 편한 도 만들기'사업을 펼쳐온
경상북도는 "입찰보증서를 지급각서로
대체하기로 하면서 보증서발급에 따른
업체들의 금전적 손실과 보증서 발급을 위해
보증보험회사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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