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기능성 벼와 가공용 벼 등
특수미 재배면적이 4천188㏊로
지난해 보다 천56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논벼의 품종별·용도별
재배면적 조사에서도
최고품질 벼품종 재배면적이
전체의 20.6%로 지난해 보다 5.3% 늘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쌀 시장 무한 경쟁의 시대를
맞아 밥맛 좋은 최고품질 벼 품종 보급에
힘쓰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기능성·가공용 벼 품종 보급을 늘리기위한
다양한 시범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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