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쯤
고령군 쌍림면 신촌유원지 근처에서
천연기념물 324호 수리부엉이가
날개가 부러지고 심하게 탈진한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119구조대로부터 부엉이를 인계받은
야생동물보호협회는 야행성인 수리부엉이가
아침에 비행을 하다가 국기봉에 부딪친 것
같다면서 대구의 한 동물병원으로 이송해
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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