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원원사 터에
나란히 서 있는 신라시대 쌍탑인
보물 1429호 삼층석탑이
1930년대에 어떻게 발굴조사되고
복원되었는지를 보여주는
희귀 사진과 도면이 공개됐습니다.
재일 한국인 연구자인
가종수 일본 슈지쓰 대학 대학원교수는
일본인 건축학도 노세 우시조가
당시에는 완전히 붕괴돼 있던 이 쌍탑을
복원하는 과정을 담은 사진과 도면 10여 장을 발굴해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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