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 모 중학교 홈페이지에 침입해
"학교 홈페이지의 보안이 너무 취약하다"는
내용의 공지사항을 임의로 게재한 혐의로
서울 모 직업학교 컴퓨터 관련과 소속
18살 김 모 군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온라인게임 승부조작에 연루된 프로게이머의
모교인 이 학교가 홈페이지를 크래킹 당했다는 언론보도를 보고 보안망이 취약한 지
시험해 보기 위해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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