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과
윤병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메지역 어린이집 건립을 위해
전경련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전경련으로부터 11억원을 지원받아
영천 임고면, 상주 화북면, 성주 가천면 등
보육시설이 없는 4개 시·군 지역에
어린이 집을 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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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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