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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공사 다룰 낙동강 연안협의체 발족

김철우 기자 입력 2010-08-25 09:57:07 조회수 2

대구와 경북, 부산 경남의
4개 시·도 시장과 지사가 모여
낙동강 연안협의체를 발족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대구,부산,경남 등과 함께
낙동강 연안협의체를 발족하고
낙동강연안 광역계획 공동 수립 등
4개 시·도가 보조를 맞춰나갈
공동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낙동강 연안개발에 대해서는
4개 시·도가 모두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낙동강 사업에 대해서는
경남은 보 건설과 하천바닥 준설은 안된다는
기존의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당초 낙동강 연안의 22개 시·군 시장과 군수도
오늘 참여할 계획이었지만
2차 회의 때부터 함께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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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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