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내년 석박사 과정의 대학원 개교를 앞두고
국내외 우수 교수진을 초빙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데요.
자, 막상 지명도 있는 교수들을 접촉 하다보니 국내에서보다는 해외에서 관심이
더 높다지 뭡니까요.
이인선 대구·경북과학기술원장(여자)
"서울이나 대전에 계신 분들은 디지스트가
골짜기에 있다고 큰 반응이 없는데,
해외 연구진들은 오히려 도시에서 가깝고
주변 환경도 좋다면서 반응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이러면서 시각차를 실감했다는
얘기였어요.
네..세계를 무대로 활약해온 인물이라야
대구의 진가를 제대로 알아보는가 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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