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대표 기업이었던 C&우방을 인수하기
위한 인수 의향기업의 정밀 실사작업이
지난 주에 끝나면서 월급도 제대로 못받으면서출근하고 있는 C&우방 임직원들은
이번에야 말로 M&A가 제대로 이뤄져서
회사가 유지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요.
C&우방 임종호 이사
"80억 임금체불에 최저생계비도 못받고 일하는 직원들이나 밖에서 지켜보는 직원들이나
마음고생은 이루 말할 수 조차 없습니다.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번 인수 작업이 잘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면서 다음 달 초 인수를 위한 본계약이 아무 문제 없이 체결되길 빌고 또 빌었어요..
네..나쁜 주인 만나서 그만큼 고생했으니
하늘도 스스로 돕는 자를 돕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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