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감사 업무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회계법인 대표를 감사관으로 영입했습니다.
대구시는 현직 변호사와 회계사 등
12명이 참여한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세영회계법인 강병규 대표이사를
감사관으로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감사관 내정자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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