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민의 절반 이상이
재정운용에 어려움이 있을 때 지역축제와
행사성 경비를 줄여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경상북도가 내년 예산 편성에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768명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서면 조사한 결과 56%가
이같이 대답했고,
다음으로 줄여야 할 부분으로
사회단체 등에 지원되는 경비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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