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공교육을 강화하고, 수험생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14학년도부터 수능시험을 두 차례 치르고
과목수는 줄이고
국,영,수는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변경을 추진하고 있는데,
자! 벌써부터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많은데요
윤일현 대산학원 진학지도실장,
"선택의 폭이 좁기 때문에
경쟁이 더 치열할겁니다.
변별력 차원에서 본고사형 논술마저 부활되면
고액 과외가 성행할 겁니다."
이러면서, 사교육이 더욱 기승을 부리는건
불보듯 뻔하다고 장담했어요.
네! 교육은 백년대계라 하는데..
우리네 교육정책은 언제 어디로 튈 지 모를 정도로 변덕스러우니..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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