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20분쯤
경주시 양남면
한 돼지 농장 정화조에서
인부인 53살 김모씨와 35살 마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농장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무더운 날씨에 작업을 하다
유해 가스에 질식돼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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