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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안전 관련 최신 흐름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 박람회가
엑스코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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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조정 진화로봇이 불이 붙은 컨테이너에
소방관보다 훨씬 더 가까이 접근해 불을
끕니다.
소방관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정확히
발화 지점을 향해 쏠 수 있습니다.
◀INT▶ 송영환 대표(동일필드로봇)
엄청난 압력으로 소방관 2-3명 붙어야 가능한
호스를 끼워 사용가능 하다
분수대의 물을 단 한번에 빨아 올려
백미터의 물줄기로 뿜어내는 진화기계는
골목길과 산길 등 소방차가 들어가기 어려운
곳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INT▶ 노성왕 대표(진명21)
저수지등 어떤 물이든 근처에 있으면 바로
진화에 사용가능 하다.
일본 회사는 소방헬리콥터와 실시간 현장
교신이 가능한 최첨단 IT 소방차를 선보이는 등
이번 소방안전엑스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1개 나라 227개 업체가 참가해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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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김기태 소방령(대구소방안전본부)
바이어와 소방관등 만여명의 외국인이 참관해
지역 소방기술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
오는 23일까지 나흘 동안 열리는 박람회에는
국제소방심포지엄 등 14개 학술행사도 함께
열리고 소화기 사용을 포함해 화재시 탈출
체험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도
열리고 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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