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오늘 오후 3시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 수요 전력이 772만 4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달 22일 기록한 사상최고치
766만 8천 킬로와트를 5만 6천 킬로와트나
초과한 것이고 전국적으로도 6천 988만 6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지난 1월 13일의
역대 최고기록을 갱신했습니다.
이로써 올 여름들어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 수요 전력은 사상 최고치를
5차례 갱신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