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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교통사고 농어촌 지방도 많아

김기영 기자 입력 2010-08-20 16:24:51 조회수 1

교통 사망사고가
시 지역보다 군 지역에서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지난해 자동차 만 대당
사망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방도와 일반국도, 광역시도, 고속도로
순으로 사망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별로는 전북 임실군이 14.9명으로
가장 많았고,
영덕군은 12.8명으로 3번째로 많았으며,
광역단체별로는 전남 4.8명에 이어
경북은 4.5명으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요일별로는
나들이 차량이 증가하는
토요일이 15.6%로 가장 많았으며,
시간대별로는 야간인 오후 6시부터
밤 10시 사이가 22.7%로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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